미세먼지와 황사에 대하여!
- CFCA

- 2025년 10월 20일
- 1분 분량

언젠가부터 날씨 뉴스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것이 바로 대기질, 미세먼지 농도에 관한 뉴스입니다. 예전에는 중국에서 날아오는 황사가 뉴스에 나오곤 했었는데요 요즘은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들이 자주 날씨 뉴스에 등장합니다. 황사는 미세먼지와 다릅니다. 중국 내륙에 위치한 내몽골 사막에서 강한 바람으로 인해 자연적으로 만들어지는 황사는 그 성분이 모래와 흙먼지입니다. 칼륨, 철분 등 토양성분으로 이루어져 있기에 인체에 미치는 유해성이 미세먼지 보다 낮습니다. 하지만 불어오던 황사가 오염 된 지역을 지나오게 된다면 황사 성분에 대기오염 성분까지 더해져 유해성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미세먼지는 산업시설, 자동차 배기가스 등 사람들의 활동 중에 발생하는 것으로 중금속, 유해화학물질 등이 들어있어 호흡기에 영향을 줍니다.

그렇다면 황사는 중국에서 날아오는 것인데 이 미세먼지도 다른 나라에서 오는 걸까요? 아닙니다. 국외에서 유입되는 미세먼지 영향으로 우리나라의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지면서 미세먼지의 원인이 모두 국외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다른나라의 미세먼지는 전체의 절반, 혹은 그 이하입니다. 그만큼 우리나라 내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도 상당하다는 것이죠. 화력발전소, 자동차 배기가스, 조선소, 야적장 및 운동장과 공사현장, 산업시설 등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가 많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서 주변 국가들과의 긴밀한 협조도 중요하며 우리가 실천 할 수 있는 것들을 찾아 행동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대중교통 이용이라든지 먼지발생을 억제하고 예방하는 것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행동해야 합니다. 주변 나라에서 날아오는 미세먼지 걱정 보다 내 주변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를 바로알고 먼저 예방하고 줄여가는 것이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