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들의 놀이터에 미세먼지가 가득!
- CFCA

- 2025년 8월 20일
- 2분 분량
날씨가 정말 변화무쌍합니다. 며칠 전까지만 해도 2024년의 4월 달이 이렇게 추운가 하는 생각이 들정도 였는데요 지난 주말엔 엄청 더운 4월 달을 보냈습니다. 며칠 새 몇 십도의 기온차가 느껴지는 4월을 보내게 되는데요 열기를 식혀주는 봄비 이후 황사가 유입된다는 뉴스가 전해졌습니다. 비 때문에 기온은 제자리를 찾았다고는 하나 황사만큼 귀찮은 녀석은 없죠.

황사의 영향으로 전국 대부분 지역의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까지 오를 것이라고 하는데요 정확하게 말해 어떤 지역은 나쁨, 어떤 곳은 보통이라고 하나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합니다. 황사로 인해 고농도 미세먼지가 나타나면 노약자와 호흡기 질환자는 외출을 자제해야 합니다. 혹시 바깥 활동을 해야 하는 경우에는 KF80 이상 보건용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구요.

황사와 미세먼지는 우리 몸에 굉장히 해롭습니다. 하지만 이런 해로운 미세먼지는 우리 가까이에 있다는 것을 꼭 알아야 겠습니다. 오늘은 우리 자녀들이 뛰노는 운동장의 미세먼지에 대해 알아보고자 하는데요, 마사토가 깔려있는 운동장은 학생들의 건강을 어떻게 해치고 있는가 나누고자 합니다.

천연잔디나 인조 잔디가 아닌 마사토 운동장만의 장점이 있습니다. 바로 관리비용도 적게 들고 물이 잘 빠지는 장점이 있습니다. 많은 학교에서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운동장의 미세먼지에 노출된 학생들이 많을 수 밖에 없죠. 성장기의 어린 학생들이 작은 입자의 마사토를 흡입하게 되면 30~50년 후 진폐증 등 각종 폐 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아이들은 성인의 호흡률보다 2~3배 많습니다. 그래서 흡입되는 미세먼지가 그만큼 많아지는 것이죠.

그럼 학교 운동장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는 어떻게 잡을까요? 바로 친환경 비산먼지방지제를 살포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미 여러 지자체에서 비산먼지방지제를 운동장에 살포하는 작업을 실시해왔고 좋은 효과가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아이들과 학부모가 마음껏 뛰어놀고 많은 시간을 보내야 하는 학교 운동장이 친환경 비산먼지방지제로 쾌적한 공간이 되길 기대합니다.

과거 인조잔디 운동장에서 발암물질이 나온다는 소리에 많은 국민들이 충격을 받았었죠. 그 때 엄청난 예산을 들여서 마사토 운동장으로 바꾼 곳이 많습니다. 하지만 완전한게 있을까요? 이제는 마사토 운동장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를 걱정해야 합니다. 예방할 수 있구요 예방하는 곳들도 많습니다.
세상을 깨끗하게~ 씨에이의 비산먼지방지제를 소개합니다.




